부여요양병원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Untitled Document
 
 
작성일 : 13-02-12 17:17
명절에 왔다간사람..
 글쓴이 : 이진수
조회 : 2,169  
명절에 왔다갔던 손영숙님 아들 되는 사람입니다.
명절날 보니까 어떤 간호사 선생님인지 잘모르지만 노란색 가운 입으셨던분을 칭찬해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설명절 당일 저는 간호 사선생님의 친절과 어머니에게 되하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시간은10일 오후 3시경인데요 어머니가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시는대 손수 관장까지 하시고 어머니에게 자상한 모습으로 잘하셨다는 말씀을 하는 모습을 제가 몰래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마웄습니다. 어머님도 굉장이 편한하신 모습이었습니다
혹 병원측에서 그 간호사 선생님을 찾게 되시면 꼭! 칭찬좀 해드렸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간호사 선생님....